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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고기 좀 구워먹었어요

그런데 설겆이를 하려니 양념이 눌러 붙어 버려서 한참을 불려둘 생각이였지요

그런데 베이킹 소다가 있어서 활용해 보았네요 ^^

먹을때는 한없이 행복한데..

설겆이를 하려면 왜이리 한숨이 나는걸까요~

베이킹 소다를 솔솔솔 뿌려놓고

구연산 희석액을 부었더니 어김없이 보글보글 쑈쑈쑈~



한참을 보글대고 닦았더니 ~!

뜨거운 물에 해야지만 닦이던 기름때가 찬물에서도 거짓말 처럼 이렇게 잘 닦이네요

올레 ~!

닦임 ~ 닦임 ~닦임 ~

말끔이 닦임 올레 !



이렇게 솔솔 뿌려 사용하는 방법 이외에도

베이킹 소다에 물을 조금 부어서 갭니다

그럼 좀 걸죽해 지죠

그렇게 이용하는 방법도 있답니다 ~




요렇게 찍어서 필요하신 곳만 닦아도 됩니다 ~

그리고 냄새 없애는곳에도 베이킹 소다가 쓰이는데요

이렇게 납작한 그릇을 준비하세요

전 깨질까봐 일회용 그릇 사용했던 것을 깨끗히 닦아 사용했네요

베이킹 소다를 이렇게 넓게 펼쳐서

냉장고 안에 쏘옥 넣어주시면

베이킹 소다가 냄새를 없애준답니다 ^^



그리고 오래된 김치통.


김치냄새 마늘냄새 정말 대박 ~

아무리 뚜껑을 열어놓아도 잘 안빠집니다

그럴때 베이킹 소다를 찾아주세요 !

베이킹 소다를 넣고

구연산을 넣어주면 !

거품 쇼쇼 !!!



거품쇼에 맛들린 우리 아들이 조금 더 넣어주네요

베이킹 소다 입수 !



그리고 주방용세제를 넣어주세요

베이킹소다 + 주방세제 + 구연산희석액(없다면 식초)



이 모든 것을 휘휘 저어서 뚜겅을 닫아놓아요

내일 아침 후레쉬한 김치통을 만나면 된답니다 ^^



그리고 매번 식초에 담가놓던 나의 주방친구들..

이젠 다 쓰고난 뒤 베이킹 소다에 넣어둔답니다.